프리미어12 17

(야구) 2019 WBSC 프리미어12 개막 생중계 보는 방법(한국VS호주 예선전)

2019년 WBSC 프리미어12이 시작된만큼 어디서 경기중계를 봐야할지 찾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2015년 첫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만큼 대회 2연패를 노려볼 수 있게 응원해야겠죠? 이번 대회는 SBS와 웨이브(wavve)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웨이브는 '프리미어12'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생중계 권한을 확보하였고 이번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전 경기를 고화질(풀HD)로 무료 생중계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는 웨이브에서 로그인 및 회원가입 없이 고화질로 즐길 수 있으며, 그 외의 다른 경기는 무료회원 일반화질, 유료회원 고화질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야구엔 치킨이 빠질 수 없으니 치맥과 함께 퇴근 후 호프집에서 응원하는것은 어떨까합니다. 그럼 저는 퇴근 후 치킨을 뜯으러 ..

(lol) 국가대표 야구 대표팀 유니폼 일본어 광고 문제 논란(데상트, 리포비탄D)

가을야구가 끝나고도 요즘 야구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바로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대표팀이 티켓을 얻기 위해 성과를 보여야 하는 프리미어12 때문인데요. 요즘 계속 야구대표팀의 유니폼에 대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어서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데상트 유니폼에 대해 집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일단 유니폼 계약은 지금의 한일관계가 만들어지기전 계약된 것입니다. 201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까지 후원하던 나이키가 발을 뺴면서 유니폼 업체를 구하기가 어려워졌고, 이후 아무도 지원하지 않는 국가대표 대표팀에게 지원을 약속한 것이 데상트입니다. 욕을 하자면 후원을 안한 국내기업들을 욕해야되지않을까요? 상황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구해줫더니 봇다리를 내놓으라는 현 상황이 좋게..

(야구) 프리미어12 대비 김경문호 평가전 결과(VS 푸에르토리코)

프리미어12가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주말동안 몸풀기 평가전이 모두 끝났습니다. 2015년 초대 챔피언에 오른 후 2연패를 노리는 자리이며,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출전권이 걸린 경기기에 어느 때보다 어깨가 무거우리라 생각됩니다. 1차적인 목표는 대만과 호주보다 높은 성적을 거둬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1위로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따는것이며, 최종 목표는 프리미어 12 우승입니다. 일단 선수들의 몸풀기로 진행된 평가전은 기분 좋은 승리로 끝났습니다. 김경문 감독의 대표팀 10월29일 상무와 연습경기에서 5-1로 승리한하였고, 지난주 1일(금)~2일(토)에 진행된 대회 공식 평가전에서 푸에르토리코를 각각 4-0과 5-0으로 이틀 연속 승리하였습니다. 경기 내용 자체는 실전 감각 살리기에 중점이 되..

카테고리 없음 2019.11.03

(야구) 2019 WBSC 프리미어12 엔트리 및 일정(도쿄올림픽 마지막 티켓)

KBO가 끝나고 이제 야구팬들에게 다가올 낙은 프리미어12라고 생각됩니다. 먼저 생소한 분들을 위해 소개를 해드리자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가 주관하는 국제 야구 대항전으로 세계랭킹 상위 12개팀이 자웅을 겨루는 경기입니다. 국제야구연맹(IBAF)의 야구월드컵 폐지를 대체하고자 개설되었고, 대륙별 예선 없이 다이렉트로 12개국이 진행되는 만큼 그 수준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4년마다 개최되며 야구의 국제화 주도를 위해 만들어졌고, 추첨을 통해 A,B.C조에 4개국을 분배 후 각조의 상위국이 슈퍼 라운드를 치루는 방식입니다. 11월2일부터 17일까지 펼쳐지는 2019 WBSC 프리미어 12는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얻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만큼 엔트리와 일정을 정리해드리고자합니다. 최종..

(야구) 2019 한국시리즈 우승팀은 두산(VS키움 4차전) 가을야구 마무리 및 통산 6번째 정상

기다렸던 두산의 우승으로 가을 야구가 막을 내렸습니다. 비교적 짧게 쉽게 끝났다고 볼 수 있는 이번 가을의 결론은 역시 어우두. 두산 베어스가 3년 만에 왕좌에 다시 앉게되었습니다.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4차전은 두산의 우승잔치냐, 혹슨 키움의 마지막 희망살리기냐로 관심이 집중되었는데요. 10회의 승부 끝에 11-9로 두산이 승리하였습니다. 시리즈 4연승을 거둔 두산은 통산 6번째 한국 시리즈 우승의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프로 원년인 1982년을 비롯해 1995년, 2001년, 2015∼2016년에 챔피언에 등극한 바 있는 두산의 이번 우승은 결코 쉬운 우승이 아니었는데요. 정규시리 중의 9경기차 역전은 KBO역사에 두고두고 남을 기록일 것입니다. 8월 10일까지 정규시즌 3위로 키움에게 조차 밀린 3..

(야구) 한국 야구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출전 불가능, 남은 기회는 프리미어12뿐

어제였던 20일, 대만에서 제29회 아시아 야구 선수권대회 3위 결정전이 있었습니다. 한국과 중국의 경기로 올림픽 티켓의 보험 성격이 있었던 중요한 경기였는데요. 이 경기에서 결국 중국에게 역전당하며 마지막 보험을 놓쳐버리게 되었습니다. 고교생과 대학 선수들로 꾸려진 한국 야구 대표팀은 예선 라운드에서 중국에게 3-4로 패배하였고 준결승에서 3-11로 패배하여 3,4위전의 승리가 절실했는데요. 14년만에 중국에게 패배한 충격을 극복하지 못했는지 다시 중국에게 패배하여 2020년 도쿄 올림픽 야구 최종예선 티켓획득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올림픽 개최국 일본을 제외하고 대회에서 상위 2팀이 최종 예선에 갈 수 있기에, 다음 프리미어 12에서 대만이나 호주보다 좋은 성적을 꼭 거둬야만합니다. 김경문 감독의 어깨..

카테고리 없음 2019.10.21

(야구)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대표팀 엔트리 발표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최종 엔트리가 발표되었습니다. 김경문 전임감독은 단기전에 맞게 불펜 강화를 위주로 28명의 이름을 공개했는데요 7월 1일 90명의 엔트리에서, 지난달 초 60명으로 이번에 한달간의 고심 끝에 최종을 결정하였습니다. 가을 야구를 준비하는 막바지가 그 결정에 큰 역할을 미쳤다고 봐야죠? 한화를 제외하고는 모든 팀의 선수들이 대회에 출전합니다. 투수 13명, 내야수 7명, 외야수 6명이 뽑힌 가운데 포수는 2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포수진을 보면 NC 양의지(32)와 두산 박세혁으로 두산 출신들로 '두산 포수 왕국'을 입증하였고 박세혁의 경우 어제의 경기의 승리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인터뷰를 통해 선택 배경을 설명하였습니다. 선수 선발의 중요 키워드는 선발..